질문을 오래 남겨둡니다
하나의 답을 서둘러 정하지 않고, 떠오른 생각을 그림과 오브제로 충분히 시험합니다.
손으로 상상하고 작품으로 이야기하도록, 재료 탐색에서 작은 전시까지 이어지는 창작 경험을 설계합니다.
OUR BEGINNING

어린이의 머릿속에는 아직 이름 붙지 않은 색과 모양, 움직임과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우리는 완성 예시보다 다양한 재료를 먼저 건네고, 만지고 고르고 조합하는 시간을 넉넉히 엽니다.
우연히 생긴 선과 빗나간 조각까지 작업의 일부로 모아, 자기만의 제목을 가진 작품으로 펼칩니다.
“질문을 오래 머물게 하고,
손끝에서 만난 생각을
자기만의 작품으로 펼칩니다.”
HOW WE PRACTICE
질문을 여는 순간부터 재료 탐색, 제작 기록과 작은 전시까지 같은 창작 기준을 이어갑니다.
하나의 답을 서둘러 정하지 않고, 떠오른 생각을 그림과 오브제로 충분히 시험합니다.
종이, 흙, 천과 빛을 직접 다루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표현 방법을 고릅니다.
첫 낙서와 빗나간 조각도 버리지 않고, 선택이 바뀐 과정을 작업 기록으로 남깁니다.
만든 이유를 자기 말로 소개하고, 서로의 작품에서 다음 창작을 위한 영감을 얻습니다.
EXPLORE THE STUDIO
디렉터의 생각, 리더의 작업 방식과 여섯 개 공간이 어떻게 하나의 창작 경험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보세요.